봉사 선행 화합을 위한 시민연대

불편한 이웃에게 행복을 주는 씨앗입니다.
씨앗을 심고 꽃이라 부르고 열매라고 부릅니다 .
씨앗속에 꽃과 열매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.

봉선화 직영 카페

ORGANIC café

Je t'aime

봉선화가

직영하는 까페 Je t'aime 은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웃입니다. 아름다운 공간에서 / 매주 2회 PERTITE BAND Je t'aime 의 리듬 연주 / Talkatlve Spot Je t'aime 의 이야기 마당이 펼쳐치는 여러분의 공간 입니다